제이콥슨스 - 윈터그린 미니 (Jakobsson's wintergreen mini) 스누스 리뷰











제이콥슨스 - 윈터그린 미니입니다

포션당 4mg의 니코틴 함량입니다
후술하겠지만 믿을수가없습니다 엄청나게 강하게 느껴지거든요..











특이하게 임시 쓰레기통이라고 해야할까요
먹던 스누스를 모아두는 뚜껑모양이 표창?모양입니다
타브랜드는 그냥 둥그렇게 처리하는데
나름 신경썼네요

외국에서는 쓰던걸 말려서 이곳에 담아놨다가 다시 재사용 하기도 한다네요
저는 그냥 버립니다;;
먹었던걸 뱉었다가 다시 주워먹는다니
참 비위도 좋아요
저는 절대못합니다 ..


열었을때의 디자인도 꽤나 신경쓴 모습입니다
옆에 캐치 - 유칼립투스와 비교하니 캐치가 굉장히 허전해 보이네요


















개봉향은 굉장히 강한 파스향입니다
물파스도 아니고
그 네모난파스 붙이려고 하얀 껍데기까지 뜯으면 나는 그 향이 납니다
윈터그린향이 이런향인지 몰랐네요.. ㅠㅠ
엄청나게 강력한 향입니다

그리고 포션이 조금 특이합니다
분명히 미니포션이라고 되어있는데
이건 보통 슬림사이즈로 분류되는 사이즈인데
왜 미니라고 표기했는지 모르겠네요

미니사이즈인 캐치 - 유칼립투스와 비교해보니 확연한 사이즈 차이를 보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잇몸에서 불편하고 이런건 아닙니다 ㅎㅎ
막상 넣으면 착용감(..)은 별차이 없더라구요

잇몸에 넣으면 엄청난 청량감이 강타합니다
시원하다못해 뜨거운 느낌이에요..
담배로 치면 람보르기니gt 처음 피웠을때 느낌이네요..

이게 문제가 엄청나게 어지럽더라구요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슬림인 사이즈가문제인지
강한 멘솔때문에 잇몸에 빨리침투되는건지
많은 스누스를 경험해보지못해서 정확히 뭐가 문젠지 모르겠습니다만...

4mg의 니코틴 함량이라고 믿을수 없을정도로
엄청난 니코틴 펀치가 옵니다
어지럽고 메스껍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잘못계산했나 싶어서 다시 해봐도 홈페이지에서 함량은 4mg으로 되있는데.. 왜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같은 4mg인 오프로드 - 쿨미니를 먹어봐도 이런느낌은 절대 없는데
이건 넣기만하면 뽕이 오다못해 어지러워서
10분정도만 넣었다가 뺴고있습니다..
그래도 어지럽더라구요

언제 어디서든 이거 단 하나면 뽕을 맞습니다..

장점일수도있고 단점일수도 있겠네요

사실 저는 조금 버거워서 5개쯤 먹고 그냥 방치하고있습니다 ㅠㅠ
저스펙유저인 저에게는 조금 힘든 존재네요

그래도 향자체는 나쁘지않고 해서
급속충전용으로 일단은 가지고 있으려고합니다

정말 난 강한게 필요하다 싶으신분들께 추천드리고 싶네요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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